동래 H
동래 호스트바 라운지

Dongnae

오래된 담장 아래에서
동래의 저녁010-4864-0789

동래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이름을 가진 동네입니다. 성벽과 온천천이 같은 시야에 들어오는 자리에서, 천천히 흐르는 저녁을 보내십시오.

동래호빠 안내

동래는 밤이 급하지 않습니다

동래는 오래 산 사람이 많은 동네입니다. 새로 생기는 가게보다 오래 남은 가게가 더 눈에 띄고, 그만큼 밤의 속도도 느립니다.

저희가 쓰는 방도 그 속도에 맞췄습니다. 푸른빛이 도는 목재와 낮은 조명, 그리고 오래 앉아도 불편하지 않은 의자.

구역
동래읍성과 온천장 온천천 일대
성격
오래 산 주민이 많은 생활 상권
푸른 목재와 따뜻한 조명
예약
전화 또는 문자 · 당일 가능
위치
부산

동래의 방은 오래 앉기 위해 짭니다

의자 깊이를 넉넉히 두고 테이블은 낮게 씁니다. 두세 시간을 앉아도 자세가 무너지지 않는 조합입니다.

벽은 푸른빛이 도는 목재로, 조명은 테이블 위 한 점과 벽 간접등으로만 둡니다. 시간이 길어져도 피로가 덜 쌓입니다.

Notes

동래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

사람이 급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동래는 거리의 걸음 속도부터 다릅니다. 그 속도에 맞춰 자리도 길어지는 편입니다.

성벽 방향 시야를 씁니다

창밖으로 오래된 담장 선이 들어옵니다. 도심의 직선과 달라서 눈이 덜 피로합니다.

온천천을 따라 걷는 손님이 많습니다

자리를 마치고 천변을 걸어 돌아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마무리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시면 좋습니다.

따뜻한 색을 씁니다

차가운 조명 대신 낮고 따뜻한 빛을 씁니다. 오래 앉아 있어도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단체보다 소규모가 많습니다

둘셋이 오래 앉는 자리가 대부분입니다. 단체도 가능하지만 미리 알려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조용한 방을 따로 둡니다

소리가 가장 덜 닿는 안쪽 방을 늘 비워둡니다.

창밖 도시의 밤

Reservation

동래 자리, 오늘 저녁도 가능합니다

동래 쪽은 일행이 나눠서 오는 날이 많습니다. 대략 인원만 주셔도 방은 잡아 둡니다.

Cast

동래 전담 호스트

동래 지면에만 배정되는 호스트입니다. 오래 앉아 천천히 가는 자리를 편하게 여기는 쪽입니다.

호스트 우재
Host 01
우재

긴 자리에 익숙합니다. 말의 속도를 손님에게 맞춥니다.

호스트 민서
Host 02
민서

듣는 시간이 깁니다. 조용한 손님과 결이 잘 맞습니다.

호스트 성하
Host 03
성하

분위기가 가라앉으면 자연스럽게 방향을 바꾸는 역할.

Q & A

동래에서 자주 받는 질문

동래는 조용한 편인가요?

다른 상권보다 걸음도 소리도 느린 동네입니다. 조용한 자리를 원하시는 분들이 동래를 자주 찾습니다.

오래 앉아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동래는 두세 시간씩 길게 계시는 손님이 많아 의자와 조명을 그에 맞게 두었습니다.

단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소규모 자리가 많은 동네라 인원이 많으면 미리 알려주세요.

당일 예약이 되나요?

대체로 가능합니다. 주말 저녁은 미리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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