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H
사상 호스트바 라운지

Sasang

강이 넓게 보이는
사상의 자리010-4864-0789

사상은 부산에서 하늘이 가장 넓게 열리는 쪽입니다. 강과 산이 한 화면에 들어오는 밝은 방에서, 답답하지 않은 자리를 가지십시오.

사상호빠 안내

사상은 시야가 트인 동네입니다

사상은 강을 끼고 있어 건물 사이가 넓습니다. 그래서 같은 부산 안에서도 방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다릅니다.

저희가 쓰는 방도 그 특징을 그대로 씁니다. 창을 크게 두고 마감을 밝게 해, 어둡게 눌러 앉히는 대신 시야를 열어 둔 자리입니다.

구역
사상역 상권과 낙동강 삼락생태공원 일대
성격
교통이 갈라지는 넓은 상권
창이 크고 마감이 밝은 방
예약
전화 또는 문자 · 당일 가능
위치
부산

사상의 방은 어둡게 만들지 않습니다

사상은 낮의 빛이 늦게까지 남는 동네입니다. 그 결을 그대로 받아 창을 천장까지 올리고 마감은 밝은 초록과 나무로 두었습니다.

대신 조명은 여러 개로 나눠 낮게 깝니다. 밝되 눈이 부시지 않고, 얼굴에 그림자가 지지 않는 밝기입니다.

Notes

사상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

부산에서 가장 밝은 방

다른 지역이 어둡게 눌러 앉히는 방을 쓴다면, 사상은 반대로 갑니다. 강 쪽 빛을 그대로 들여 밝게 씁니다.

답답한 자리가 싫으신 분들이 사상을 찾는 이유입니다.

교통이 갈라지는 동네

사상은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는 길목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모였다가 각자 흩어지기 좋은 위치입니다.

강변의 공기

강을 끼고 있어 건물 사이가 넓고 답답함이 덜합니다. 창을 열어둘 수 있는 날이 많습니다.

낮은 초록을 씁니다

벽과 창틀에 낮은 초록을 씁니다. 밝은 방에서 눈이 쉴 수 있는 색입니다.

이른 시간 자리도 많습니다

사상은 해가 남아 있을 때 시작하는 자리가 적지 않습니다. 이른 시간을 원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단체 자리에 여유가 있습니다

방이 넓은 편이라 인원이 늘어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인원이 확정되면 미리 알려주세요.

창밖 도시의 밤

Reservation

사상 자리, 오늘 저녁도 가능합니다

사상은 이동 시간이 갈리는 동네입니다. 출발 시간을 주시면 도착에 맞춰 자리를 열어 둡니다.

Cast

사상 전담 호스트

사상 지면에만 배정되는 호스트입니다. 밝은 방에 맞춰 목소리를 낮게 쓰는 쪽으로 골랐습니다.

호스트 지환
Host 01
지환

밝은 자리에 익숙합니다. 첫 대화를 여는 속도가 빠릅니다.

호스트 윤성
Host 02
윤성

단체 자리에서 흐름을 고르게 만드는 역할을 오래 했습니다.

호스트 도경
Host 03
도경

창가 자리를 좋아합니다. 이른 시간 자리와 잘 맞습니다.

Q & A

사상에서 자주 받는 질문

사상은 다른 지역과 뭐가 다른가요?

방이 밝습니다. 어둡게 눌러 앉히는 자리가 답답하신 분들이 사상을 찾습니다. 창이 크고 시야가 트여 있습니다.

이른 시간에도 되나요?

됩니다. 사상은 해가 남아 있을 때 시작하는 자리가 적지 않습니다.

단체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방이 넓은 편이라 인원이 늘어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차량 여부를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날 상황에 맞게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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